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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와이건설, 道건축문화상 동상사용승인부문...경안동 ‘테라_樓’ 건립

경안동에 위치한 (주)에스와이건설(대표 김미태)이 지난 6일 안산 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3회 경기도 건축문화상’에서 사용승인부문 동상(도지사 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 경기도 건축문화상은 문화적 가치가 우수한 건축물을 건립한 설계자 및 시공자, 건축주를 발굴 시상함으로써 경기도의 새로운 건축문화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 건축문화상에서 광주시 파발로 65 일원에 건립(시공자 에스와이건설·건축주 박영선·설계자 맵스아키텍츠건축사사무소)된 연면적 496㎡, 지상 4층 규모의 빌딩(테라_樓)이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건축미 뽐냈다는 평가를 받아 수상하는 영예를 안은 것.

광주시 파발로 65 일원에 건립된 테라_樓

에스와이건설 관계자는 “이번 건축문화상 수상을 계기로 더욱더 아름다운 건축물을 시공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를 넘어 미래까지 노력하는 기업’을 모토로 지난 2010년 설립된 (주)에스와이건설은 자연과 어우러진 친환경 자재와 최고급 마감재로 특별한 주거공간을 만들어가는 건설회사다.

한편, 에스와이건설은 지난해 12월 지역내 불우이웃 13가정에 연탄 5,000장을 전달하는 등 나눔 활동도 펼치고 있다.

백경진 기자  dickdick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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