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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성경 세미나10~12일, 안양종합체육관서 진행

여호와의 증인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안양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성남, 안양, 용인, 시흥, 광주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성경 세미나를 갖는다.

이번 행사에는 성경에 예언된 미래의 많은 사건들을 언급하면서 그 사건들을 헤쳐 나가는데 필요한 용기를 어떻게 길러 나갈 수 있는지 연설과 동영상, 영화 등을 통해 제공된다. 

세미나는 매일 오전 9시 2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게 되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먼저, 연설과 인터뷰 파트를 통해 현재와 미래의 어려움에 어떻게 용기 있게 대처할 수 있는지 알아보며, 멀티미디어 파트에서는 다섯 종류의 동물들을 통해 용기에 관해 어떤 교훈을 배울 수 있는지 살펴본다.

또한, 성경 공개 강연 파트에서는 ‘부활 희망은 용기를 줍니다’라는 주제의 성경 강연이 제공되며, 마지막으로 영화 파트는 ‘요나’라는 인물과 관련된 매우 감동적인 영화가 일요일 오후에 상영된다.

여호와의 증인 관계자는 “이번 성경 세미나 행사는 가족이 함께 참석한다면 더욱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호와의 증인은 이 행사에 지역 사회의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이 참석하도록 7월부터 초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당일 입장료는 무료. 기부금도 걷지 않는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홈페이지(jw.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뉴스  webmaster@gj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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