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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리초, 활동중심 프로그램 운영청소년단체 연합 뒤뜰야영 실시

삼리초등학교(교장 이신영)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1박2일간 ‘청소년단체 연합 뒤뜰야영’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야영활동으로 학생들의 친교와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으며, 뒤뜰야영은 활동중심 프로그램들 위주로 운영, 안전한 야영 활동을 위해 교직원 및 학부모들이 활동에 함께 참여했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맛대맛 삼리 요리대회 △미니페스티벌 △교내 담력 행사로 구성됐으며, 3가지 행사 모두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발생한 문제를 스스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3가지 행사 중 ‘미니페스티벌’에는 학생들의 장기자랑과 캠프파이어 활동으로 뒤뜰야영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삼리초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하여 학생들이 다양하고 풍부한 학습을 경험하고 친교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뒤뜰야영 행사가 학교를 대표할 수 있는 행사로 정착되어 학생들에게 향후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주뉴스  webmaster@gj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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