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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회의소, 범죄예방뮤지컬 펼쳐지역내 원아들 대상...사회공헌활동

광주청년회의소(김미선 회장)는 지난 5일 남한산성아트홀에서 광주시어린이집 원아 2,100명 대상으로 어린이범죄예방 뮤지컬 ‘노래하는 자루’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광주청년회의소에서 준비한 이번 공연은 문화 소외지역의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동화 뮤지컬을 관람하도록 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업비는 한국청년회의소에서 200만원을 지원했으며 광주청년회의소 예산 400만원 등 600만원의 사업비로 광주시의 명칭 후원을 받아 추진됐다.

이날 공연한 어린이 범죄예방 뮤지컬 ‘노래하는 자루’(극단 바투)는 아이들이 동화 뮤지컬 관람을 통해 범죄예방 수칙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상황별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졌으며 공연은 총 3회로 나눠 진행됐다.

김미선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문화소외 지역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동화 뮤지컬을 공연함으로써 어른들이 아이들의 성장에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나가고, 어린이들의 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이와 같은 공연을 준비했다”며 “광주청년회의소는 올해 ‘새로운 시작, 그 첫걸음’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사업을 지속,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청년회의소는 지난달 24일 퇴촌면 토마토축제장에서도 어린이 범죄예방을 위한 ‘어린이지킴이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광주뉴스  webmaster@gj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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