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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들의 마당쇠가 될 것”<도의원 3선거구> 정순일 예비후보자 출마의 변

안녕하십니까? 경기도 광주시를 대표하는 뚝심 있는 ‘돌쇠’ 정순일 예비후보(도의회 3선거구·더불어민주당) 인사드립니다.

저 정순일은 광주시가 부족한 경기도 각종 인프라에 대해 최일선으로 나서 변화하는 광주를 만들어 보고 싶어 도의원 선거에 나섰습니다.

더구나 제가 출마하는 도척·곤지암·초월 지역은 광주시에서도 낙후된 지역으로 경기도 예산과 중앙정부의 관심이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광주시의 뿌리를 두고 대대로 살아온 저 정순일은 역사적인 광주시 도척·곤지암·초월읍에 무엇이 필요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터전 그리고 시골의 도로 확장, 또 마을의 쉼터 등 각 종 현안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낙후된 시골은 어린아이 울음소리가 끊긴지 오래된 상황으로 누구나 맘 편히 출산하면 보장을 받을 수 있고 교육환경이 어느 시·군보다 뛰어나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도척·곤지암·초월읍은 의료기관이 턱없이 부족해 노인들과 어린아이 등 진료가 쉽지 않아 도시로 나가는 실정으로 이 또한 저 정순일이 앞장서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인프라를 저 정순일은 경기도의원으로 나서 돌쇠처럼 우직한 모습으로 지역민들의 마당쇠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광주뉴스  webmaster@gj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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