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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아 따뜻한 온정 줄이어각계각층서 나눔 실천 훈훈

광남동민인 김주희·김학기·안재완씨는 지난 9일 광남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내 저소득층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0포(10㎏)를 기탁했다.

특히, 김주희·김학기씨는 지난해에도 백미 112포를 기탁하는 등 어려운 가정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주희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면 더없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초월읍에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초월읍에 위치한 신화산업(주) 강신환 대표는 지난 8일 초월읍사무소를 방문해 지역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0포(10㎏)를 기탁했다.

4년째 해마다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하고 있는 신화산업(주)은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같은날 초월읍 선동리에 위치한 삼동교회(오병철 목사)에서도 초월읍사무소를 찾아 불우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해 달라며 쌀 100포(10㎏)를 기탁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와 함께 한누리 전원교회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지역내 저소득층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광주뉴스  webmaster@gj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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