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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암장학회, 장학금 신청자 모집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 4명 선정 지급
새암장학회 이문형 회장

광주시 인재양성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는 새암장학회(회장 이문형)가 올해도 4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새암장학회는 지난 2015년 7월 광주시 인재양성을 위해 설립된 장학회로 ‘새암’이란 ‘샘’의 순우리말로써 땅에서 흘러나오는 맑은 물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담고 있으며, 그 맑은 물을 필요로 하는 곳에 나누어 주고자 회원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

현재 22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장학회는 지난 2015년 고등학교 졸업생 2명에게 각 200만원씩 400만원을 지급했으며, 2016년에도 졸업예정자 4명을 선발해 총 8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도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4명을 선정해 각 200만원씩 총 8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장학금 신청 자격은 광주지역내 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 중 대학교에 합격한 자로 오는 1월 31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방법은 학생이 직접 신청함을 원칙으로 하며, △주민등록등본 1통(가족포함)과 △2017년도 성적증명서 △대학합격자 통지서 △자기소개서 △재학증명서를 준비해 새암장학회(광주시 오포읍 매자리길 27번길 102 장원특수포장)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들은 오는 2월 2일 오후 2시 면접을 갖고 4명의 학생을 선정해 각 학교 졸업식에서 지급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010-5355-8689(회장 이문형)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문형 회장은 “새암장학회는 광주시 인재양성을 위해 뜻있는 분들이 모여 운영하는 장학회로, 성적이 우수하고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을 선발해 지원하고자 한다”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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