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삼익산업, 불우이웃 성품 기탁매년 나눔 활동 펼쳐 훈훈

광남동에 소재한 (주)삼익산업(대표 김중근)은 지난 8일 광주시를 방문해 절임배추 6,000㎏(시가 1,0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 받은 절임배추는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의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에 사용돼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 대표는 “추운 겨울을 앞둔 시점에 힘들게 지내는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억동 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해 주신 기탁자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기탁 받은 성품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주)삼익산업은 지난 1981년 설립해 친환경 목조 주택자재 및 건축물에 들어가는 다양한 자재를 생산, 유통, 판매하는 전문 회사로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절임배추을 기탁해 오고 있다.

광주뉴스  webmaster@gjnews.net

<저작권자 © 광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