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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힐링 만끽할 천진암 야외무대너른고을공연봉사단, 19일 자선음악회 개최

너른고을공연봉사단(단장 유재천)은 오는 19일 오후 6시부터 ‘수재민 돕기 자선음악회’를 퇴촌면에 소재한 해독건강밥상 음식점에서 개최한다. 

국내 수준급 통기타 및 가수들이 참여하는 이번 음악회는 “천혜의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천진암길 야외무대에서 낭만과 힐링의 조화를 만끽할 수 있는 환상의 여름밤이 될 것”이라고 유 단장은 자신 있게 소개한다. 

특히, 이번 자선공연의 공간을 흔쾌히 내어준 ‘해독건강밥상’측에서 특유의 건강식과 주류·음료를 1인당 2만원에 제공하며, 매출의 상당액을 자선기금에 기증하기로 했다. 문의는 031-767-5550.

박해권 기자  phg@gj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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