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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등불을아름다운동행, 불우가정 LED교체·쌀 전달

정기적인 산행활동과 축구단을 운영하며 왕성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경기광주 아름다운 동행(회장 김순희)이 소속 축구단 주관으로 10개월 동안 지역내 읍·면·동을 순회하며 독거노인과 불우가정에 노후된 등을 LED등으로 교체하고, 각 가정에 쌀 1포씩을 전달해 준 것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축구단(단장 이주남)은 지난해 9월부터 남한산성면을 시작으로 10개 읍·면·동의 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에게 3가구씩을 추천받아 지난 6월 18일 송정동까지 순회일정을 끝냈으며, 소요경비의 전기재료비(약300만원)는 본회와 단장이 공동 출현하고, 쌀(30포)은 회원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기부해 진행했다.

김순희 회장은 “굳은 일도 마다않고 단체활동에 앞장서며, 전기기술로 재능기부를 하고 있는 단장님과 함께 나눔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축구단 단원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며 “또한, 수혜가정마다 기뻐하는 모습들을 보며 함께라서 행복한 희망의 등불을 계속 켜 나야겠다”고 말했다.

광주뉴스  webmaster@gj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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