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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검사 전지역 주민들 대상으로 실시광주시보건소, 남종면 검천리 지역부터 시작
   
광주시 보건소는 남종면 검천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 당뇨병 관리사업의 일환인 뇌졸중 고위험자 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검사는 고혈압, 당뇨병, 고혈압가족, 비만자를 대상으로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HDL, LDL, 심전도 검사를 통해 2차적으로 올 수 있는 합병증을 사전에 예방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됐다.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번 검사에서 이상이 있는 대상자는 2차 검진을 실시하고, 2차검진에서도 이상이 있는 경우 개별상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교육을 실시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뇌졸중 검사는 11월까지 전직역을 대상으로 순회·이동하며 실시할 계획으로 지역주민들의 보건사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김관현  ramen@gj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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