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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취업난 해소 발벗고 나서…매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광주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에 필요한 인력을 지원하고자 오는 23일 오후 2시∼3시까지 시청 취업정보센터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갖는다.

최근 청년실업자의 급증과 실업난이 날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매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운영키로 하는 한편 고용촉진훈련 등 각종 취업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했다.

한편 지난달 26일 올들어 처음으로 열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서는 4개 구인업체와 16명의 구직신청자가 참여해 5명이 취업되기도 했다.

시는 구인을 희망하는 업체의 구인내용을 망라하여 구인정보지를 매월 발간하고 취업정보센터와 읍면동사무소에 배포하는 한편 광주시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 구직자에게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취업난 해소를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김관현  ramen@gj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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