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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재난취약분야 안전점검 실시낙석위험지역 및 축대·옹벽 등 중점점검
   
▲ 해빙기 재난취약분야 안전점검
광주시에서는 해빙기가 다가옴에 따라 낙석·붕괴위험이 우려되는 관내 도로변 절개지,축대등 각종 시설물에 대하여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2월17일부터 3월20일까지 27일간 실시하는 안전점검은 분야별로 13개반 51명으로 편성하여 각 분야별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점검대상은 관내건설공사장 27개소,절개지 낙석위험지역9개소,축대·옹벽 1개소,기타분야6개소등 총43개소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주요점검사항을 분야별로 보면 건설공사장에서는 공사장주변 지반침하·균열 및 공사장 주변 교통통제요원 배치여부등을 점검하게되며,절개지·낙석위험지역에서는 위험지역 안내판설치 상태를, 축대·옹벽분야에서는 위험표지판 설치와 배수시설 관리상태여부등을 중점점검할 계획이다.

시에서는 분야별 안전점검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또한 점검으로 인한 민원이 발생치 않도록 하기위하여 사전에 통보하여 공사추진에 지장이 없도록 하였으며,

특히 시에서는 관련부서와 유기적인 업무협조로 중복점검을 지양하기로 하고, 또한 점검시 각종 위험요소의 예찰활동도 병행 실시하기로 했다.

시에서는 금번 해빙기 사전안전점검을 통하여 위험요인을 사전에 조치함으로 해빙기시 우리지역은 안전하다는 인식을 시민들이 가질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하며, 미정비된 시설에 대하여는 지역별로 담당자를 지정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김관현  ramen@gj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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